YAPP 18기 활동으로 처음 서비스 출시까지 경험해봤어요. 제가 디자인한 서비스가 출시되었을 때 정말 뿌듯했어요! 사용자가 서비스를 쓰는데 익숙하고 편하게 느끼면서도 유사한 기능을 가진 타 서비스들과 디자인적으로 차별화를 주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서비스 이름인 'buok'에서 느끼셨겠지만 책을 모티브로 하여 전반적인 디자인을 풀어내었습니다. 서비스 컨셉에 맞게 안에 들어갈 일러스트, 아이콘까지 직접 그리며 완성도를 높였고, 공을 많이 들인 프로젝트인만큼 애정이 큽니다. 개발까지 가능한 디자인을 하는데 시행착오가 많았는데 그만큼 배운 것도 많은 것 같아요 :) 18기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디자인 역량을 많이 향상시킬 수 있어서 좋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좋은 결과를 이뤄냈습니다. 그래서 기억에 길이 남을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ㅎㅎ 얍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