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의 기획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집, 제시하며 서비스 런칭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진행합니다.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협업을 이끌며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디자이너·개발자와의 협업 경험, UX 설계나 발표 경험이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기획을 바탕으로 개별 팀의 아이디어에 따라 Figma를 활용해 UX/UI/GUI 디자인을 담당합니다.
UI/UX 설계 역량과 기획·개발 직군과의 협업 능력, 피드백을 반영하는 태도를 가진 분을 찾습니다.
프로젝트 경험이나 기획·리서치·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경험이 있다면 더욱 환영합니다.
팀 내에서 웹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합니다.
HTML, CSS, JavaScript, React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끝까지 책임감 있게 완수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협업 경험이나 GitHub 활용, 새로운 기술에 도전한 경험이 있다면 더욱 환영합니다.
팀 내에서 Mobile 개발을 담당합니다.
Kotlin·Swift를 활용한 네이티브 앱 또는 KMP(Kotlin Multiplatform)·Flutter·React Native를 활용한 크로스플랫폼 앱 개발이 가능한 분을 찾습니다.
타 직군 협업 경험이나 Git 활용, MVC, MVVM 등 디자인 패턴 이해도가 있다면 더욱 환영합니다.
팀 내에서 Server 개발을 담당합니다.
Kotlin/Java와 Spring, 데이터베이스 및 RESTful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책임감 있게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PM과의 소통 경험 또는 Git 활용 경험이 있다면 더욱 환영합니다.
자신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AI를 활용해 직군의 경계를 넘어 실행 범위를 넓혀가는 팀입니다.
AI로 End-to-End 결과물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으며, AI의 첫 결과물에 만족하지 않고 여러 번 다듬어 완성도를 끌어올려본 분을 찾습니다.
직군에 갇히지 않고, 필요한 일이면 직접 부딪히며 AI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시험해보고 싶다면 더욱 환영합니다.
직군 협업 팀과 AI Native 팀, 두 트랙을 소개하고 29기 멤버들과 첫인사를 나눠요.
다른 직군의 새로운 YAPP 멤버들과 1박 2일을 함께 보내며 서로가 바라보는 방향을 맞춰 가요.
4개월 동안 함께 프로덕트를 만들어 갈 팀원을 모아요.
팀별 서비스 기획을 함께 리뷰하고, 각 팀이 나아갈 방향성을 공유해요.
아이디어를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로 만드는, 하루 만에 끝내는 바이브톤으로 구름과 함께해요.
팀별 Figma 프로토타입으로 유저 플로우를 보여 주고 팀끼리 서로의 흐름을 리뷰해요.
팀마다 AI를 활용한 경험을 나누고, AI를 더 잘 쓰는 방법을 기수 전체가 함께 찾아요.
서로의 서비스를 직접 써 보며 사용자가 막히는 지점을 찾아요.
먼저 YAPP을 거쳐 간 OB 선배들과 다시 만나, 지금의 고민을 편하게 나눠요.
4개월 동안 만든 서비스를 선보이고, 서로의 결과물을 직접 체험하며 함께 축하해요.
끝이 아닌 다음을 위한 자리로, 4개월을 함께 돌아보며 29기를 마무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