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는 bud+i와 Buddy 두가지의 의미를 담은 단어로, IT 프로젝트를 함께 할 동료를 찾고 ‘나’의 실력을 꽃 피울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팀 회고
Design
이슬기
기획·개발 직군과의 협업 경험이 많지 않아서 새롭게 경험하게 된 것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만들어보고 싶은 서비스의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할 수 있었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4개월 동안 아쉬운 점,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볼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활동이었습니다 :)
iOS
최동규
동아리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회사에서 적용하지 못했던 기술들을 실험적으로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iOS
이상희
실력이 많이 부족했지만 합격되었습니다. 팀원들과 같이 서로 배우고, 즐겁게 활동하였습니다. 얍을 통해 많은 걸 배워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PM
김민승
직장인으로 얍 활동에 참여하면서 여러가지로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는데, 다른 팀원들이 많은 도움을 주어서 서비스를 완성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전 기수에서는 같은 직군끼리 친해질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다음 기수부터는 같은 직군분들끼리 여러 활동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서 친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iOS
인병윤
6개월 동안 진행한 프로젝트, 스터디, 여러 사람들과의 교류는 제 인생에서 정말 소중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하나의 목표를 잡고 나아가는 활동은, 실제 실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이지만 얍에서 미리 경험 해봄으로써 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iOS 개발자에 확신을 가질 수 없던 때에 좋은사람과 뜻깊은 활동으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 21기때는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