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는 여러 군데 저장한 도토리 중 10%만 다시 찾는다고 해요. 여러분도 저장한 정보를 찾기 힘들진 않으신가요?
팀 회고
Backend
이주현
다양한 인원들과 오랜 기간동안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어가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대략 6개월의 장기간 진행되는 점은 장단점 모두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 기간 진행되므로 그만큼 여유가 있으나, 너무 길어지면 루즈해지는 느낌도 있는 것 같았어요. 사이드 프로젝트인만큼 여러 새로운 기술들을 사용하고, 팀원과 협업하며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M
신예람
Yapp을 통해서 프로젝트 기획부터 운영까지, 처음과 끝을 담당해볼 수 있다는 점이 저연차 PM으로서 매우 좋은 기회였습니다 비록 코로나 때문에 팀원들을 자주 보지 못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식 기간 이후에도 함께해주셔서 다들 감사했어요:) 그리고 퀄리티 있는 다른 팀들의 프로젝트를 보며 자극을 얻고 많이 배워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Web Frontend
이도현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했던 적은 처음이라 너무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동아리 기간 내에 다른 직군끼리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고, 수준 높은 동료들과 협업하면서 많이 성장한 거 같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프로젝트 기간 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ㅠ. 그래도 프로젝트 이후에 팀원분들과 계속 연락을 하면서 좋은 동료를 얻게 된 거 같아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