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개발자로만 이루어진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PM, 디자이너, 백엔드, 프론트엔드 등으로 세부적으로 나눠진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과의 소통을 해볼 수 있는 경험과 개인적인 프론트엔드 개발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팀원들 끼리 사용하고 싶은 라이브러리와 새로운 기술 스택등을 적용해보며 확실히 혼자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보다 개발 지식이 훨씬 상승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실무에서는 이렇게 세분화된 개발이 필수적일텐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이러한 미리 경험을 쌓고나니 실제 면접에서도 해당 활동에 대해 좋게 봐주시고 정말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