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 유저와 핵심 가치에 따라 서비스의 방향성을 공고히 했던 경험, 서비스의 PLC를 고려해 여러 기획적 장치를 서비스에 유기적으로 녹여냈던 경험은 기획자로서 큰 배움이 되었습니다. 3차로 스펙을 구분하여 MVP를 제작하고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PM으로서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많은 것을 실패를 통해 배우며 발전할 발판을 마련한 것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귀중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웹1팀과 함께 무사히 프로젝트를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