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에서 런칭까지, YAPP의 서비스들

YAPP에서 활동하는 구성원인 ‘야뿌’들이 만들어낸 프로젝트들이에요.

    #20기
    #Web 1
잘한다, 자란다! Betree
팀원
조현아
황재원
위영민
최수임
최영광
강지수
김수빈
프로그램
Figma
Cinema4d
React
Typescript
Java8
SpringBoot
나무숲 화면은 여러분들의 칭찬이 열매로 맺어져 있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여러분의 나무에 얼마나 많은 칭찬 열매가 피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나무에 물을 주고 싶다면 물주기 버튼을 눌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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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고
PM
조현아
타겟 유저와 핵심 가치에 따라 서비스의 방향성을 공고히 했던 경험, 서비스의 PLC를 고려해 여러 기획적 장치를 서비스에 유기적으로 녹여냈던 경험은 기획자로서 큰 배움이 되었습니다. 3차로 스펙을 구분하여 MVP를 제작하고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PM으로서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많은 것을 실패를 통해 배우며 발전할 발판을 마련한 것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귀중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웹1팀과 함께 무사히 프로젝트를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고마워요!
Backend
강지수
팀프로젝트는 처음이라 새롭고 재밌었습니다! 개인프로젝트를 할 때 보다 이슈도 많이 생기고 고려할 점이 많아서 어렵기도 했지만 프로젝트에 새로운 기술도 배워서 적용해보고 점점 완성되가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어요! 같이 열심히하시는 팀원분들 덕분에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Web Frontend
위영민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명확하게 분리된 환경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개인 프로젝트만 진행하다보니 의무성을 느끼지 못해 실천하지 못했던 여러 컨벤션들을 팀원들과 정의하고 지키면서 개발할 수 있었던 경험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FE 개발자로서 개발자들과 디자이너 사이에서 의견을 주고 받을 일이 많았는데 대화 상대에 따라 개발적인 언어를 사용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Web Frontend
최영광
비트리 프로젝트를 하면서 여러 포지션의 사람들과 함께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었고, 같은 프론트엔드 개발자 분들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협업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 때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이 잘 흘러가기 위해서는 여러 측면에서 고민해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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