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하나의 서비스를 빠른시간안에 런칭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업 했던 것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협업하는 팀원분들도 리드를 제가 진행하게 됐을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개발하는데 열심히 기여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PM분이 이탈하셨던 것이 아쉽게 느껴졌지만, 남은 팀원들이 지치지 않고 작업한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인연이 앞으로도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YAPP에서 활동하는 구성원인 ‘야뿌’들이 만들어낸 프로젝트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