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에서 런칭까지, YAPP의 서비스들

YAPP에서 활동하는 구성원인 ‘야뿌’들이 만들어낸 프로젝트들이에요.

    #23기
    #Web
사회초년생을 위한 글쓰기 서비스, 바로
팀원
원준희
최아현
장동균
최은지
신유빈
원태연
혹시 직장에서 상사에게 보낼 글을 쓰기가 어려웠던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바로는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들을 위해 준비한
'사회초년생을 위한 글쓰기 서비스입니다 💬

바로는 문장 검증과 작성을 도와줘서 누구나 글을 쉽고, 빠르게, 바로 작성할 수 있어요!

바로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바로 잡아 바로 써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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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고
PM
원준희
4개월 간 다양한 직군의 팀원들과 함께 하나의 서비스 완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은 커리어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작업하며 부족했던 부분들을 채울 수 있었고, PM이자 서비스 기획자로서 더욱 발전하도록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Web Frontend
장동균
프로젝트의 전과정에 참여하면서 어떻게 오너십을 키울 수 있는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오너십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4개월 동안 좋은 팀원분들을 만나 개인적으로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해준 팀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개월동안 정말 재밌었습니다 ㅎㅎ
Backend
신유빈
흔치않은 팀 프로젝트 기회를 좋은 팀원분들과 함께할 수 있었고, 개발 및 배포까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른 직군 분들과 협업할 수 있다는 점, 다양한 스터디가 열리고 참여도가 높다는 점 모두 얍의 장점인 것 같아요. 임원진분들, 다른 얍 팀원분들도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Design
최아현
긴 듯 짧았던 4개월이었던 것 같아요. 회사 서비스 외 다른 서비스를 가꾸고 싶은 욕심이 생겨 오랜만에 다시 YAPP 활동에 참여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 평소 메모장에 끄적여놓던 아이디어 중 1개를 좋은 팀원들을 만나 완성시킬 수 있었어요. 디자인적인 경험 외 이해 관계, 새로운 사람들과의 인연 등 얻어간게 많습니다. 4개월동안 같이 고생해준 팀원들께 감사하단 말 전해요💌 앞으로 바로 더 열심히 키워봐요!
Web Frontend
최은지
서비스 완성 과정에서 다양한 직군과의 협업을 통해 개인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팀으로서의 발전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적인 인사이트를 얻고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Backend
원태연
팀원 모두 아이디어 선정부터 참여하여 프로젝트 완성까지 함께하고 달려오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개발 뿐만 아니라 기획과 디자이너분과도 활발한 소통과 협업을 하며 다양한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었고, 프로젝트를 개발만 하는것이 아니라 같이 개선하고 의견도 제시하면서 애정 깊게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4개월동안 즐겁고 도움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3기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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