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2월까지 쉴틈없이 달려왔는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그저 행복할 따름입니다. 함께 달려와준 우리… 머니몽 식구들… 알라뷰쏘머치 ~ . ~
여러분 저희는 이제 시작입니다. 세상의 모든 동아리를 점령하는 그 날까지 머니몽은 계속됩니다 허허
사실 팀원들한테 회고글 간지작렬로 써달라 부탁했는데 막상 제가 쓰니 넘 어렵네요 ㅎㅎ 그래서…
호랑이가 가죽을 남기듯 저는 이만 강렬한 머니몽 삼행시를 남기고 떠나겠습니다.
머 ! 머리 아픈 회비 관리, 이젠 걱정 끝
니 ! 니가 있어서 편해졌어, 머니몽 덕분에
몽 ! 몽땅 자동으로 처리해, OCR로 뚝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