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epiluv에서 iOS 개발을 담당했던 정지용입니다.
팀원들과 늦은 밤까지 서비스에 대해 논의하며 작업하기도 하고, 만나면 서로 수고했다고 즐겁게 놀기도 했습니다. 특히, 데모데이에서는 저희 서비스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 대상이라는 쾌거까지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YAPP 도전이었던 만큼,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제 부족함을 많이 느끼기도 했고, 버겁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좋은 팀원을 두어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인간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던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Keepiluv은 한참 남았습니다. 사용자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능들이 예정되어 있고, 개선해야 할 부분들도 많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