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에서 런칭까지, YAPP의 서비스들

YAPP에서 활동하는 구성원인 ‘야뿌’들이 만들어낸 프로젝트들이에요.

    #27기
    #Android
    #iOS
keepiluv
팀원
박가은
백도운
박가영
안주형
정지훈
정지용
손현수
정찬호
프로그램
Kotlin
Jetpack Compose
Multi Module
MVI
Koin
Ktor
Ktlint
CameraX
Kermit
Tuist
Clean Architecture
MicroFeature Architecture
SwiftUI
TCA
Kotlin
Spring Boot
JPA
AWS
ECS
RDS
Elastic Cache
S3
CloudFront
Terraform
서로를 원동력으로, 멈추지 않는 우리. keep it luv!
혼자만의 다짐이 작심삼일로 끝나 아쉬웠던 적이 있나요? 키피럽에서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즐거운 성장을 시작해 보세요!

🧑🏻‍❤️‍🧑🏻 Together
우리는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목표를 세웁니다. 하지만 혼자만의 다짐은 쉽게 무너지곤 하죠. 키피럽은 이 외로운 싸움에 함께라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쥐여줍니다.

⚡️ Synergy
키피럽은 연인 사이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어떻게 시너지로 폭발하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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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고
PM
박가은
4개월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서비스 기획부터 양대 마켓 출시까지, 값진 사이클을 경험했습니다.
최고의 팀 시너지를 보여준 팀원들과 함께였기에, 치열한 고민 끝에 나온 결과물이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추억과 배움을 바탕으로 더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드는 PM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Server
박가영
YAPP에 참여하기 전에는 SA로 일하면서 다양한 서비스와 아키텍처를 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여러 시스템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지만,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프로덕트를 직접 만들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고, 그런 고민 속에서 개발자로 방향을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직군 전환을 준비하던 저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서비스의 방향을 고민하고 사용자 경험을 생각하며 팀원들과 함께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크게 얻은 것은 좋은 팀원들을 만났다는 점이었습니다. 각자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즐거웠고, 프로젝트가 끝난 이후에도 관계가 이어질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YAPP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동료들을 만났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도 큰 자산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덕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의 재미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사용자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가는 개발자로 계속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iOS
정지훈
YAPP 활동 기간 동안 좋은 팀원들 덕분에 너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키피럽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iOS 개발자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여러 도전을 통한 기술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협업의 즐거움과 사용자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서비스 개발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 키피럽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Android
정찬호
안녕하세요. 27기 안드로이드 파트로 키피럽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을 담당한 정찬호입니다. 좋은 팀원들을 만나 기획부터 개발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경험하며 멋진 시간, 멋진 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깨달을 수 있었어 메타인지를 통해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단순히 프로젝트 결과물뿐만 아니라 좋은 인연,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너무나 즐거운 4개월이였습니다.
Design
백도운
4개월간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기획부터 출시, 그리고 대상 수상까지의 모든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화면을 만드는 것을 넘어, 동료들과 치열하게 논의하며 사용자에게 정말 필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했던 과정 덕분에 디자이너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준 우리 팀원들 덕분에 힘든 순간도 웃으며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키피럽이 더 멋진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게 저도 디자이너로서 계속 힘을 보탤게요. 키피럽 많관부! 💖
PM
안주형
프로젝트 시작할 때 개인적으로 단순히 출시하는 것뿐 아니라 다른 어느 팀보다도 색깔 있고 재미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결과적으로 대상도 받고 팀 분위기도 끝까지 즐거웠던 것 같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저래 개인적으로 일이 많아지면서 마음가짐이 처음 지원했을 때, 중간, 그리고 끝날 때까지 많이 달라져 프로젝트 책임을 많이 지지 못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신 챙겨주고 함께해 준 팀원들 모두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계속 이어가봅시다~!
iOS
정지용
안녕하세요. Keepiluv에서 iOS 개발을 담당했던 정지용입니다.
팀원들과 늦은 밤까지 서비스에 대해 논의하며 작업하기도 하고, 만나면 서로 수고했다고 즐겁게 놀기도 했습니다. 특히, 데모데이에서는 저희 서비스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 대상이라는 쾌거까지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YAPP 도전이었던 만큼,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제 부족함을 많이 느끼기도 했고, 버겁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좋은 팀원을 두어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인간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던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Keepiluv은 한참 남았습니다. 사용자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능들이 예정되어 있고, 개선해야 할 부분들도 많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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