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에서 런칭까지, YAPP의 서비스들

YAPP에서 활동하는 구성원인 ‘야뿌’들이 만들어낸 프로젝트들이에요.

    #27기
    #Web
Lokit
팀원
최윤정
유지아
송연우
봉지수
이홍주
김승진
변지환
프로그램
Next.js
Emotion
Storybook
Sentry
Tanstack
MSW
Mapbox
Kotlin
Spring
JPA
Postgres
Docker
Prometheus
Grafana
함께 만드는 둘만의 커플지도, 로킷
커플의 일상 속 크고 작은 모든 순간을 지도 위에 아카이빙하고 추억으로 함께 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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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고
PM
최윤정
PM으로서 부족함을 느끼고 흔들리는 순간도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묵묵히 믿고 따라와 준 로킷 팀원들 덕분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준 팀원들이 있었기에, 어렵고 막막했던 순간들도 함께라면 해결할 수 있었고 좋은 결과물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하나의 프로덕트를 완성했다는 것 이상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나가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가장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팀원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쌓여 로킷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고, 그 과정에서 PM으로서도, 한 사람으로서도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팀이었기에 가능한 여정이었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믿고 함께해 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프로젝트의 마무리가 끝이 아니라, 우리에게는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며, 좋은 인연으로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고,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Design
송연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하는 태도와 다양한 의견에 대한 수용과 관용, 그리고 합의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협업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점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을 통해 제가 어떤 환경에서 더 잘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얍에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로킷 화이팅!!🚀
Web
이홍주
이번 로킷 프로젝트를 통해 짧은 4개월이었지만 밀도 있게 고민하고 개발하며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인 문제뿐 아니라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 방향까지 함께 고민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로킷과 팀을 이끌어준 PM, 로킷 경험을 함께 설계해 준 디자인팀, 그리고 마지막 데모데이까지 수없이 밤을 새며 함께 달린 개발팀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치열하게 고민하며 끝까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Server
변지환
YAPP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 많은 것들을 깨닫게 되어 뿌듯합니다.
생각해보면 가장 중요한 건 프로덕트나 기술, 성과가 아닌 사람이었던 거 같습니다.
함께해준 팀원들, 고생해주신 운영진분들께 감사합니다.
Design
유지아
디자인 전반을 맡아 작업을 진행하며, 지도라는 소재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설계해볼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어떤 지도 API를 선택할지 깊게 고민하고, 이후 지도를 직접 커스텀하며 실제 지도 서비스가 얼마나 많은 디자인적 고민으로 설계된 프로덕트인지 체감할 수 있었어요.
또한 제한된 레퍼런스 속에서 UI를 설계해야 했기 때문에, 지도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불러오기 위한 구조와 구현 방식에 대해서도 개발적인 관점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브랜딩 작업과 더불어 3D 아이콘을 하나하나 제작하며 비주얼 요소를 고도화해가는 과정 역시 즐거웠습니다. 스스로 제작 속도가 많이 단축되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어요.
로킷이 앞으로 더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Web
봉지수
이전에는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지속성보다 재미를, 이번에는 재미보다 지속성을 추구했습니다. 프로젝트의 목적 또한 지속성 있는 서비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추구했던 건 관계의 지속성이었습니다. 저와 다른 팀원의 이야기와 생각을 들어보고 관점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함께해준 팀원에게 무한 감사합니다. 팀원의 다양한 의견에도 항상 중심에서 매끄러운 소통을 이끌어주신 PM님,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높은 퀄리티의 화면을 만들어주신 디자이너님, 같은 프론트엔드 팀원으로서 개선점을 함께 고민하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신 홍주님, 버그를 잡기 위해 항시 지원해주시고 궁금한 것을 친절히 설명해주신 서버님들. 로킷과 팀원 모두 앞으로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Server
김승진
프로덕트 기획 단계부터 MVP 완성과 배포까지의 한 사이클에 참여하여 기술, 협업에 있어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밀도 있는 프로젝트였기에 더욱 해볼 수 있는게 많았고 여러 선택 과정을 거치며 단기간 내에 경험치가 크게 쌓인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함께 노력해준 팀원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특히, 개발 팀을 리드하며 프로젝트 개발 총괄과 더불어 PM과 소통하고 여러 일들을 도맡았는데 묵묵히 믿고 따라주셨던 점에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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