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으로서 부족함을 느끼고 흔들리는 순간도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묵묵히 믿고 따라와 준 로킷 팀원들 덕분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준 팀원들이 있었기에, 어렵고 막막했던 순간들도 함께라면 해결할 수 있었고 좋은 결과물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하나의 프로덕트를 완성했다는 것 이상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나가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가장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팀원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쌓여 로킷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고, 그 과정에서 PM으로서도, 한 사람으로서도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팀이었기에 가능한 여정이었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믿고 함께해 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프로젝트의 마무리가 끝이 아니라, 우리에게는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며, 좋은 인연으로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고,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