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에서 런칭까지, YAPP의 서비스들

YAPP에서 활동하는 구성원인 ‘야뿌’들이 만들어낸 프로젝트들이에요.

    #27기
    #Web
moit & weddin
팀원
조주은
곽나영
함윤정
이예진
이재민
이호연
박상민
프로그램
Kotlin
JDK 17
Spring Boot 3
Spring Framework
PostgreSQL
AWS
Terraform
Github Actions
Grafana Cloud
Loki
Prometheus
Sentry
Swagger
OpenAPI
springdoc
Kotest
MockK
React
TypeScript
Next.js
Storybook
모두의 만남을 잇다, 모잇
청첩장 모임 일정 관리를 가장 쉽고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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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고
PM
조주은
사랑하는 우리 팀!!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자체적으로 엠티도 가고 팀 티셔츠도 맞추며 쌓은 좋은 추억이 정말 많아서, 4개월이란 시간이 언제 이렇게 지나갔나 싶어요.
앞으로 프로젝트를 계속 디벨롭해 나가면서, 지금의 이 좋은 분위기도 함께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고생하신 얍 27기 회장단을 포함한 운영진분들께도 프로젝트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27기 포에버 🫶
Design
함윤정
우선 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 WEB 2팀! 남들은 서비스 하나 만들기도 촉박한 시간에 서비스 두 개나 런칭하느라 정말 고생 많았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다들 취준, 출근 하면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내색하지 않고 열심히 달려주어서 넘 감사하고 기특해요!! 또, 똑똑한 팀원들 덕분에 야무진 서비스가 두 개나 잘 나와서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서비스 고도화 열심히 하면서 더더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싶어요~ 팀 노머니 파이팅 🩷
Web
이재민
4개월간 함께한 팀원들에게 먼저 감사를 하고 싶다.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의 팀원들 덕분에 팀 활동 내내 즐겁게 개발에 임할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함꼐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도구를 단순히 이용한다를 넘어서, 개발 과정에 보다 적극적이고, 직접적으로 활용해볼 수 있었던 점이 의미가 있었다. 덕분에 AI를 어떻게 이용해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다.
다만 아쉬웠던 점도 있었다. 처음에는 범용적인 주제로 개발을 시작한 뒤, 타겟을 좁힌 별도의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진행했다. 기존 결과물을 기반으로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이라 추가 리소스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막상 타겟에 맞추다보니 필요한 기능과 플로우 자체가 상당 부분 달라졌다. 결국 마지막에는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급하게 마무리가 되어 완성도 면에서 아쉬움이 남았다.
서로가 부족한 시간을 쪼개어 노력했음을 알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에는 프로젝트 방향을 전환할 때 단순한 추가 작업이 아닌 새로운 범위 산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미리 인지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Server
박상민
우선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즐거운 한 기수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27기 활동을 통해 다방면으로 성장을 했다고 느끼지만, 특히나 소통 능력이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료들과 협업을 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서버 개발자의 관점으로 설명을 하다보니 소통의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부분을 많이 반성하며 조리있게 설명하는 능력이 생긴 것 같아요. 이 경험 하나만으로도 27기 활동을 할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하게도 Moit, Weddin 2가지 서비스를 런칭하게 되었는데, 두 서비스 모두 애착이 가는 서비스입니다. 아직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서비스라서 27기 활동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됐으면 합니다.
WEB 2팀 팀원들과 함께라면 앞으로도 너무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Design
곽나영
17주 동안 2개의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0to1의 어려움을 한 번 더 체감했습니다. 어려웠던 만큼 애정도 많이 가고 그만큼 재밌게 작업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함께하는 팀원들이 있어 잘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모잇, 웨딘 모두 고도화해서 탄탄한 서비스로 만들어 가봅시다 🔥🔥🔥
Web
이예진
우리 팀원들이 너무너무너무 좋았다. 동아리, 사프, 팀플 어디에서도 이런 분위기의 팀은 해보지도, 보지도 못했는데. 해야할 일에 휴일도 포기하고 밤새가며 작업 하는 것도 감동이었고 그 결과도 너무 야무져서 이런 능력넘치는 깜찍한 열정맨들이구나 싶었다. 그래서 다같이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일정 관리나 작업 공유의 면에서 아쉬움이 있긴 했다. 잘못해서라기 보단 너무 바쁘고 급해서 였음이기에 서로 이해해 주었지만, 앞으로 계속 이어가면서 확실한 개선을 하려고 모두 고민중이다.
혹시 이거 읽고 있으면
내새끼들이 만든 내새끼 당장 써보도록 하시긜 https://moit.kr/
Server
이호연
좋은 팀원들을 만나 프로젝트를 잘 진행할뿐만 아니라 재밌게 진행 할 수 있었던 기수였습니다. 팀원들과 서비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의논을 하면서 더 좋은 사용성이 되도록 노력할 수 있던 점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최근 트렌드인 코드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을 많이했고 이는 같은 파트였던 팀원과도 여러 논의를 하면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팀이 잘 유지 되어 더욱 좋은 서비스로 발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잘 해나왔던 부분을 갈고 닦으며 부족했던 점도 개선해나아가면 더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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