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부터 시작한 Yapp이 벌써 마무리가 되었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ㅎ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APP 1팀의 팀원분들과 함께하며 많은 것들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을 처음 시도해보며 부족한 점이 많았던 PM이었지만 ㅠ 실력있는 베테랑 팀원들 덕에 늘 든든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보니 Yapp 기간 내에 출시를 마치기 위해 포기한 부분들도 많고, 아쉽지만 넘어간 부분들도 많았네요. Yapp의 마무리가 저희 서비스의 마무리가 아니기를 바라며, 앞으로 유지 보수를 더 열정적으로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Yapp의 끝에서 나도갈래 서비스로, 나도갈래의 서비스의 끝에서 함께해서 행복했던 팀원이자 좋은 지인으로 남으며 앞으로도 함께했으면 합니다 ㅎㅎ
나도갈래 일동을 비롯한 야뿌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