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에서 런칭까지, YAPP의 서비스들

YAPP에서 활동하는 구성원인 ‘야뿌’들이 만들어낸 프로젝트들이에요.

    #28기
    #Web
    #Android
    #iOS
아끼모
팀원
성민수
박수연
박재원
문세종
박병규
김동균
정용훈
프로그램
Expo 57(React Native 0.86)
Next.js 16
Tailwind CSS 4
Shadcn
Tanstack Query
ky
Zod
pnpm
Turborepo
Typescript
Biome
Vitest
Playwright
Vercel
Kotlin 2.4.0 JDK25
Spring Boot 4.0.6
Gradle (Kotlin DSL)
Swagger
PostgreSQL
GCP - Cloud Run, Cloud Tasks
돈 관리,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셨나요? 아끼모는 2030세대를 위한 맞춤형 소비 습관 서비스예요. 내 재무상태에 딱 맞는 목표 금액을 제시하고,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절약 미션을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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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고
PM
성민수
첫 PM인 프로젝트를 마치며…

처음 PM을 맡았을 때는 두려움이 없었다면 거짓말인것 같다. IT동아리 경험도 없고 확신도 없었는데, 팀원들이 그런 나를 믿고 선택해주고 믿고 따라와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그 믿음이 아니었다면 중간에 흔들렸을 순간이 훨씬 많았을 것 같다.

돌아보면 처음부터 쉽지 않은 문제에 겁 없이 도전했다. 기획세션때 처음으로 기획한 서비스에 대한 날카로운 피드백을 받았을때 팀원들은 묵묵히 피드백을 기록하고 있었다. 그때 다짐했다. 무슨일이 있어도 팀원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만들겠다고. 하고 싶은 것도, 만들고 싶은 기능도 많았지만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결국 실행에 옮기지 못한 기획들이 많았다. 조금 더 욕심을 냈어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지금도 마음 한편에 남아 있고, 앞으로 더 채워가야 할 숙제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 과정을 함께한 팀원들은 한 명 한 명이 다 소중했습니다.

맏형 병규형, 팀원들 사이의 화합과 소통을 늘 앞장서서 이끌어줘서 고마웠어. 의견이 갈리는 순간에도 팀 분위기를 다독여주고, 가끔은 T처럼 냉정하게 결단을 내려줘야 할 때 망설임 없이 그 역할을 맡아준 덕분에 프로젝트가 크게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세종아, 내가 바쁘고 PM이 처음이라 방향을 못 잡을 때마다 같이 고민해주고 방향을 제시해줘서 고마웠어. 네가 옆에서 함께 정리해준 덕분에 훨씬 덜 헤맬 수 있었어.

수연아, 여러 일로 바쁜 와중에도 피그마에 들어가 보면 늘 새벽까지 작업하고 있었지. 기획이 중간에 몇 번이나 뒤집혔는데도 그때마다 흔쾌히 가능하다고 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재원아, 얍세션에 자주 빠져서 아쉬운 순간도 있었지만, 그 이후로는 항상 성실하게 잘 참여해줘서 고마웠어 ㅎㅎ

용훈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핵심 기능 구현을 함께 붙잡고 도전해줘서 고마웠어. 새벽에 같이 정신 나갈뻔했지만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달려준 체력에 박수를~~

동균아, 인턴을 막 시작해서 정신없었을 텐데도 묵묵히 제 몫을 해내고, 세션 뒤풀이 자리까지 최근에는 막차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모두 덕분에 처음 맡은 PM 역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부족했던 점도, 아쉬운 순간도 많았지만 함께한 시간 자체가 저에게는 정말 큰 배움이었고 소중했습니다. 처음에 서비스명을 아끼고 모으자는 의미로 지었지만 팀원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한편으로는 팀원들을 아끼고 모으고 싶다는 의미로도 해석할까 합니다. 이 인연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갈 수 있는 한 최대로 갔으면 좋겠는 바람입니다.
Web
문세종
나에게 과분한 좋은 팀원들을 만나 앱 배포에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다니, 이보다 좋은 경험을 또 할 수 있을까❓

처음엔 다들 내성적이고 노는 거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세상에서 제일 잘 즐길 줄 아는 팀이어서 행복했습니다. 😄

팀의 간판 민수 선배, 항상 내 장난받아주고, 모든 팀원들 섬세하게 케어 해줘서 고마워 ㅎㅎ 바쁜데 항상 앞장서서 팀을 이끌어 주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고, UT 전날 데모데이 전날마다 밤을 새웠던 추억 평생 잊지 못할 거야. 가끔 새벽에 디코에서 혼자 작업하는 모습… 누구나 반하지 않을까? 😈

팀의 맏언니이자 취권을 구사하던 재원 누나. 방탈출 때 내 발을 밟은 유력한 용의자… 신발 사고 이틀 후였는데 자비 없이 발자국이 생겼었지… 홍콩 과자 너무 맛있게 먹었어. 항상 내 고민 잘 들어주고 장난받아줘서 고마워 ㅎㅎ 또 인스타 배너도 내 욕심이었는데 만들어줘서 고마웠어. 짱짱 😈

알고 보니 슈퍼 잘 노는 수연이. 작업량이 꽤 많았을 텐데 묵직하게 또 섬세하게 디자인해 줘서 고마워. 피그마에 수정 요청 달아놓으면 말벌 아저씨처럼 달려와서 해결해 주는… 그저 GOAT. 운영진 할 줄 진짜 몰랐는데, 그 이후의 너를 보면 참 이런 잠재력을 가진 친구를 이제야 알아보다니 싶더라… 29기 파이팅 하자!! 😈

우리는 하나다, 나의 파트너 빙슈형. 팀의 맏형으로 잘 이끌어줘서 너무 든든했어. 형이랑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지 않을까? 형이 없는 뒤풀이는 항상 재미가 없었달까… 형이 리뷰하지 않은 PR은 허전했달까… YAPP 활동의 모든 영역에 형이 있어야 불안하지 않았어. 29기 운영진 활동 때도 내 안정을 위해 옆에 있어줘 ㅎ 🍨

막내 베이비보스 동균이. 왜 난 네가 웃는 게 그렇게 뿌듯할까? 뒤풀이보다 오버워치가 재밌다는 나쁜 말은 하지 말자. 기획 때 너의 매서운 말들 덕분에 방향성을 잘 잡지 않았을까 생각해. 마지막 즘에 뒤풀이 막차 노력 엄청 한 거 다 알고 있다. 형은 감동했다. 앞으로도 자주 나와라 ㅎㅎ 😈

노 게임 노 라이프 보드 게임 마스터 Web 2팀 용훈이형. 나랑 겹치는 영역이 많아서 소통할 일이 많았는데, 항상 묵직하게 요청 다 들어줘서 고마워. 형이랑 단 둘이 보드게임 한 추억 평생 안고 갈 거야. 회의할 때 항상 의견 적극적으로 제시해 줘서 고마웠어. 작업의 악마는 영원하리 😈

다들 하이디라오 갔을 때 내 고민 진지하게 들어줘서 고마웠어. 또 내 장난들을 모두 받아줘서 고마웠어. 내가 YAPP 활동하면서 얻은 건 프로젝트 경험, 수상도 아닌 우리 팀원들인 거 같아. 앞으로 하는 일 모두 잘 되길 바랄게 💌
Web
박병규
AI 없이 글을 정말 오랜만에 작성해봅니다.

처음 해보는 개발 동아리에서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나 4개월 동안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워서 운영진까지 같이 하게 되었네요. ㅎㅎ

처음 팀 빌딩 때 다들 내향적인 성향이라 조금 걱정도 했는데, 내향인들이 한 번 친해지면 깊게 친해지잖아요? 딱 우리 팀이 그랬어서 더 애정이 가고 좋았습니다.

민수야~ 회사 일 진짜 바쁜데다 PM 경험도 없었을 텐데 책임감 있게 팀 잘 이끌어줘서 너무 고마워! 너가 결단력 있게 딱딱 결정해 주고 피곤한데 시간 많이 써준 덕분에 잘 마무리된 것 같아 ㅎㅎ

세종아~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다 받아줘서 항상 고마워 ㅋㅋㅋ 내 애착인형 해라 그냥 ㅎㅎㅎㅎ 꼭 좋은 회사 취뽀하자!!

동균아~ 인턴 하느라 진짜 정신없었을 텐데 프로젝트 참여 잘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나도 같이 어려진 기분이라 좋았어 ㅋㅋㅋ 농담이고 꼭 원하는 회사 들어갔으면 좋겠다!

용훈아~ 테토남답게 프로젝트 내내 아이디어 적극적으로 내줘서 고마워! 너의 미션 깎기 덕분에 데모데이 성공했다 ㅎㅎ

수연아~ 이번 프로젝트 제일 적극적으로 챙겨줘서 너무 고마워! 새벽까지 디자인 작업해주고 소통 잘해줘서 같이 일하기 진짜 나이스했어~

재원아~ 일하면서 따로 말은 안 했는데 너 미감 진짜 좋더라 ㅋㅋ 점심에 언제든 나랑 포케 먹으러 가자 ㅎㅎ

4개월 동안 함께 고생하며 프로젝트 진행한 민수, 용훈, 세종, 동균, 재원, 수연 모두 고마웠어! 앞으로 하고 싶은 일 전부 다 잘되고 오래오래 보자 사랑해!!
Server
정용훈
우리 팀원들이어서 좋았고, 우리팀이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다들 내향적이어서 안 친해지면 어떡하지, 이렇게 어색한 채로 끝나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다들 너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하나 둘 마음을 열면서 가까워지니 이렇게 재밌는 팀원들 만난 게 얍 활동 중 가장 큰 행운이었다고 느껴요!! 얍 활동 기간 너무 행복했어요.

‘금융’이라는 어려운 도메인을 선택해서 도전적이고 험난한 기획 과정에서도 무사히 잘 버텨준 웹3팀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너무 많이 배운 것같아요.

우리의 영원한 민수선배! PM으로서 지고 있던 부담감이 많이 컸을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우리 이끌어줘서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근데 민수선배 서비스명 확정지었으면 1등이었을텐데,, 어떻게 생각해?

영크크 맏형 병규형! 맏이로서 동생들 놀아줘서 고맙고 장난 많이 쳐서 미안한데 잘 받아줘서 또 고마워요..ㅎ 빙수 번개팟 구하면 언제든 달려나갈 준비되어있습니다 ^^ 더달달 파티원 구합니다~~

분위기 메이커 세종씨! 진짜 우리 세종이 없었으면 아직 어색했을수도,,, 압도적 감사! 부회장한다했을 때 너무 든든해서 눈물날 뻔 했어. 아끼모의 광대에서 얍의 부회장까지,, 이건 내가 최고의 부회장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다.

수연아 해줘. 이것도 해줘. 우리 히어로 수연사마! 디코에서 수없이 불려진 수연이의 이름 덕에 돼지 저금통이 만들어졌을지도,,ㅎ 어떤 계기로 우리랑 회식도 가고 놀아줘서 너무 고마워 ^^ 계기는 중요하겠어~ 우리한테 마음을 연 게 중요하지~

쫄보, 능력자, 허당,, 재원이누나! 같이가자면서 맨날 먼저 도망가버리는 이 누나,, 쉽지 않다,, 그래도 우리팀 디자인 능력자들 덕분에 데모데이 칭찬 많이 받아서 기분 너무 좋았슴다 ^^ 하이디라오 한 번 더 ㄱ? (근데 빵에 새우완자 넣어먹는 거 ㄹㅇ 맛있었음, 확실히 하이디라오 안주인은 다르긴 하네요)

마지막, 우리 막막막막내 동균아가! 부족한 형을 같은 파트원으로 만나서 고생 많았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끝까지 빼앗지 못한 그 분을 향한 지조와 절개, 언젠가 빼앗아서 막차를 태우겠어!! ‘그’ 회사 들어가고 부쩍 화가 많아진 동균아, 얼른 도망쳐서 좋은 세상 넓은 세상 훨훨 날아가렴~

웹3팀, 원할 머니팀, 아끼모팀, 민수선배팀! 3개월 동안 함께 해서 좋았고 사랑하고 즐거운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
Design
박재원
좋은 팀원들 만나서 멋진 서비스를 완성해서 넘 좋았습니당.. 얍으로 활동하면서 행복했구 모두 다 파이팅!!

단기간에 몰입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실력적으로나 협업에 있어서나 팀원들을 보며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내가 표현은 잘 못했지만 우리팀한테 정말 고맙게 생각하구 있구 먼가 새롭게 알게된 사람중에 제일 많이 친해진거같아!

TO 민수선배

바쁜 와중에도 최선을 다하는거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많이 생각했었어! ㅋㅋ우리팀원들이 장난 많이 쳤는데

타격감 1등으로 잘 받아줘서 고마웟어~ 첨엔 몰랐는데 개그캐였다는…

TO 빙규오빠

나는 더달달 간날 빙수 한 세입 먹었나?ㅋㅋㅋㅠ그날 진짜 너무 웃겼음 우리팀 항상 잘 이끌어줘서 고마웟구 먼가 든든한 친오빠 느낌?! 앞으로도 잘부탁해~~많이 바빴을와중에도 일정끝나고 얍오는 모습 감동,,

TO세종시

그냥 웃김ㅋㅋㅋ 덕분에 많이 웃었어! 되게 무해하면서 엉뚱한데 웃김 덕분에 팀끼리 많이 친해졌던거 같아 줴줴이야하면서도 새벽까지 작업하구,, 하는거 다 잘되었으면 좋겠는 사람!

TO 동균이

동균아 덕분에 2차 안가고 빨리 집갈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너가 먼저 스타트 끊어주면 나도 사샤샥,, 인턴하느라 많이 바빳을텐데도 내색 전혀 안하고 다 소화아는 모습이 되게 멋잇엇던거 같아

TO 용훈이

ㅋㅋㅋㅋㅋㅋ왤케 오래 알고 지낸 느낌나지? 그만큼 잘맞는단 뜻! 갈수록 친해져서 재밋엇음~~ 묵묵히 잘 이끌어준 멤버여서 항상 고마웟어 날 편하게 생각해주고 장난쳐준것도!

TO 수연이

수연이한테 넘 고마운게 많아,, 내가 일병행하느라 작업 많이 못하기도 했었는데 이해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글구 수연이도 확신의 개그캐.. 톡방에서 수연이 멘트보고 킥킥거린적 짱많아 .. 수연이 항상 응원할게!!!
Design
박수연
팀 빌딩이 완료됐을 때, 팀원들 대부분이 내향적인 성향이라, 다른 팀원들은 이를 많이 걱정했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었습니다. 왜냐하면, 프로젝트를 하러 모인 이상, 결국 중요한 건 결과물의 퀄리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팀 분위기, 친함의 정도는 부차적인 요소라고 여겼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좋은 결과물은 좋은 팀 분위기에서 더 잘 나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희 팀원들 성격이 모두 순한 편이라, 크고 작은 의견 차이가 생겨도 크게 부딪히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조율이 됐고, 서로의 의견을 리스펙해주는 분위기라 편한하게 작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리고 그 편안함은 오히려 각자 자기 몫을 더 책임감 있게 해내는 원동력이 되어, 최우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로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여러 프로젝트를 거치며 다양한 팀에 속해봤지만, 이번처럼 팀원들과 편안하고 합이 잘 맞았던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아끼모의 유지보수가 망해도, 기회가 된다면 이 팀원들과 함께 또 다른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우리 팀원들과 함께해서 너무 다행입니다.

우리의 PM 민수선배! 첫 PM이라 어려운 부분도 많고, 회사 일도 바빴을텐데 책임감 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어.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많이 본받았고, 줴줴이야 치고 자러가고싶은 순간에도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마워!! 이제 Figma 기능 어느정도 다 익혔지?! ㅋㅋㅋㅋㅋ

우리의 FE 빙규선배! 빙수를 좋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어. 농담이고, UI 측면에서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많이 줘서 나도 의사결정의 논리를 만드는 데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 그리고 작업해가면 ‘역시 수연이!!’하면서 칭찬해줘서 기분 좋았어 고마워!!

우리의 FE 세종선배! ENFP 같은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어. 이상한 말들로 우리팀을 많이 웃겨줘서 덕분에 우리가 많이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 그리고, 디자인이 늦어지면서 후반부에 몰아서 작업했을텐데, 고생 많았고 덕분에 무사히 출시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마워!! 부회장까지 화이팅!

우리의 BE 용훈동기! 같이 방탈출 했을 때, 무서운 구간에 나를 먼저 떠미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어. 그래도 오빠 덕분에 푼 문제들이 꽤나 있었다 ㅎ. 아끼모의 ‘core’ 미션 기능의 아버지.. 너무 고생많았어 끝까지 노력해준 덕분에 데모데이 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 고마워!!

우리의 BE 동균후배! 항상 2차는 빠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어. 동균이 덕분에 나도 자연스럽게 2차.. 및 mt를 빠질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마워. 인턴 시작하면서 바빴을 텐데, 회의도 빠짐없이 참석하고 성실한 모습 보여줘서 우리팀 막내지만, 막내같지않다고 생각했어!! 고생했어 고마워!!

우리의 DE 재원선배! 하이디라오에서 빵에 새우완자 끼워서 먹는 레시피가 매우 인상적이었어. 맛잘알.. 담에 또 가자!! 그리고, 아끼모 그래픽 쪽으로 작업 이뿌게 잘 해주고, 프로젝트 외에도 취업 관련 등 좋은 이야기 많이 해줘서 고마웠어! 그치만 운영진 안 한 건 아직도 서운.. 고생했어 고마워!!
Server
김동균
잘 놀다 갑니다.

우리팀이라 다행이고, 재밌었습니다.

팀원들이랑 템포가 다르면 어떡하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우리팀이라서 잘 적응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었던거 같아요.

To 민수 형, PM도 처음이고, 직장도 너무 바빠서 많이 힘들었을텐데 시간 쪼개면서까지 책임지고 가는 모습이 든든하기도하고 존경스러웠어. 부담감도 컸을텐데, 최고였습니다. 민수 선배,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항상 탱커로서 모두를 웃겨주는 캡틴 아메리카…)

To 재원 누나, 같은 ISFP 모먼트 나올 때마다 웃겼어 ㅋㅋ. 항상 웃으면서 반응 잘해줘서 고마웠어. 뭐든 모르니 열심히 해보라는 말 새기고 하는 중. 새로운 직장에서도 잘 적응하고, 응원합니다. (만취하고 카톡할 때 개웃겼음)

To 수연 누나, 기획 회의 할 때, 좋은 의견들 열심히 던져줘서 우리 팀 방향성이 개선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 처음엔 나랑 비슷하게 탈출하는 줄 알았더니 아니였음… 가끔 토론 아닌 토론하는거 재밌었고, 꼭 여행이 잘 성사되기를 바랍니다. 강추. (호프는 아직 인정 못함)

To 병규 형, 항상 챙겨주고, 분위기도 띄워주고, 고민도 들어줘서 고마워. 재밌게 동아리 즐길 수 있었던거에는 형 덕이 큰듯. 팀 방향성 잡기도 그렇고, 개발자, 형으로서도 배운게 많은 형. 항상 든든했습니다. 앞으로도 개발 고민들 많이 들어주라 ㅎㅎ (저번에 말했던 올해의 갈림길에서는 꼭 positive 쪽으로 가길…)

To 세종이 형, 너무 웃기고 재밌는 형, 우리팀의 분위기메이커. 덕분에 회의나 뒤풀이 때, 많이 웃고 즐길 수 있었던거 같아. 프론트 연결에 배포까지 시간 괜찮을까 걱정 했었는데, 무색하게 척척 마무리하는 모습이 리스펙이었습니다. (아아 믿습니다, 문무열…)

To 용훈이 형, 처음에 봤을 때는 성향이 좀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 했는데, 의견도 열심히 들어주고 맞춰줘서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요구사항이 들어왔을 때, 나서서 해줘서 고마웠어. 이 형은 뜬금 없이 던지는 말들이 웃김 ㅋㅋ. 서버적인 얘기나 토론들을 더 많이 했으면 좋았을까 싶은데, 앞으로도 시간 많으니까 화이팅 해봅시다요~~ (테토남 1위는 제가 노렸는데 아쉽습니다.)

비록 여유도 없고, 성향도 그래서 2차도 많이 안가고, 운영진도 안하게 됐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많이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팀, 앞으로 아끼모 같이 화이팅하고, 운영진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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