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에서 런칭까지, YAPP의 서비스들

YAPP에서 활동하는 구성원인 ‘야뿌’들이 만들어낸 프로젝트들이에요.

    #28기
    #Web
Looky & 장보고
팀원
신민규
김송이
황유나
손호민
유재윤
공희상
강채원
프로그램
TypeScript
React 19
Next.js 16
App Router
TanStack Query
Zod
react-hook-form
Tailwind CSS 4
shadcn/ui
Radix UI
Serwist(PWA)
Mixpanel
Vitest
pnpm
RSC
BFF
Server Actions
SEED Design
Kakao Maps SDK
Playwright
axe-core
GitHub Actions
Vercel
Java 25
Spring Boot 4.1
Spring MVC
Spring Data JPA
MySQL
Flyway
OpenAI API
AWS S3
Docker
AWS ECR/EC2
GPT-5.4 mini
GPT-Image-2
JUnit 5
Spring Security
PostgreSQL
Redis
JWT
OpenFeign
QueryDSL
Terraform
Kakao Map API
Kakao Login API
KAMIS Open API
Qwen API
Selenium
Looky
친구들이 보는 나의 모습 어떤 모습일까?
장보고
우리 동네 야채 가격을 한눈에, 장보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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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고
PM
신민규
얍에 들어오면 놀 때는 놀고 할 때는 하는 그런 팀을 모아보고 싶었는데 원하는 대로? 정말 놀 때 너무 잘 놀고 할 때 너무 열심히 하는 팀을 만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지금까지 만났던 팀 중에서 할할놀놀에 가장 걸맞은 팀이었던 것 같아요.

PM이라는 새로운 역할을 해보며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부분을 고려해 보는 경험을 하고, 지금까지 부족했다고 생각했던 역량들을 발전시키며 다사다난한 4개월이었습니다. 기존에 목표했던 Technical PM이라는 직무에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몸소 느껴볼 수 있었던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부족함 많은 PM이었음에도 잘 챙겨주고 채찍질도 잘 해줘서 끝까지 잘 올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두 개의 프로젝트를 하면서 다들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장 많은 리소스를 쓰면서 새벽까지 고생했던 디자인팀, 디자인이랑 서버가 작업하기 수월하게 잘 맞추어준 프론트, 명확하지 않은 기획 요구사항들을 잘 반영해 준 서버, 부족한 PM 열심히 도와주신 각 파트 리드분들 다들 고생 많았고 재밌고 알찼던 4개월이였습니다. 다음 기수 운영진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Design
황유나
약 4개월 동안 함께해 준 우리 Web2팀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얍 하는 동안 따뜻한 팀원들 덕분에 토요일이 기다려지고, 행복하게 팀 활동할 수 있었어요.

얍에서 2개의 프로젝트 하느라 다들 바빴을 텐데.. 회의도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고, 다들 프로젝트와 팀원들 서로에게 진심을 다해줘서 고맙습니다아~

처음엔 낯가려서 적당히 친해지겠지~ 했는데.. 이제 우리 시절 인연은 없어요 평생 보는걸로ㅎㅎ
늘 말하지만 우리 팀원 각자 한 명마다 너무 좋다고! 부끄러워서 다정하게는 말 못 하지만 다들 너무 아낀다고 전하고 싶네요…

최선을 다해준 민규 오빠, 많이 도와주고 힘이 되었던 내 짝꿍 송이, 동생들 아껴주고 챙겨준 호민 오빠와 너무 다정한 재윤 오빠, 우리 팀 엉깃남 희상 오빠와 너무 귀여운 부장님 채원이까지..

다들 사..사.. 좋아합니다~
Web
유재윤
처음 해보는 연합동아리에서 너무 대단하고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4개월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노는게 제일 좋은 우리팀.. 누구보다 잘 놀고 주말에 놀기 위해 평일에 누구보다 열심히 일한 우리팀 대단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활용했던 하네스와 여러 스킬들을 본격적으로 다뤄보면서 일주일동안 토큰 125억개를 써보는 경험.. 혼자였으면 절대 못 해봤을 경험이지 않았을까 싶다

PM(payments? project manager?) 민규

처음 해보는 pm이라 막막했을텐데 끝까지 포기 안하고 이끌어줘서 고맙당 프로젝트 막바지에 같이 api 쳐내는것도 도와주고 팀원들 쓰라고 코덱스까지 지원해주고 덕분에 든든했어 ㅋㅋ 회사 일도 많아서 힘들었을텐데 수고 많았어!

WEB 호민

처음 하는 연합동아리라 어떻게 해야할지 기준이 없어서 어리바리 까고 있었는데 엄청난 전략가를 만나버렸지 뭐야 ~ 난 아무 생각 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형은 다 계획이 있더라고..? 형이랑 얘기하다보면 진짜 모든 사고가 논리적으로 연결되는거 같아서 가끔 로봇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 이러니까 개발자 하는건가 싶기도..? 팀원들 한명 한명 봐주면서 조금이라도 더 값진 경험 할 수 있게 인프라 깔아주려고 노력하는게 눈에 보여서 많이 배웠고 형이 만들어둔 하네스 보면서 뭔가 혈이 뚫린 느낌..? 신세계 경험시켜줘서 고마워! 장보고 할땐 디자이너 커밋 따라잡느라 힘들었다.. ㅋㅋㅋㅋ 4개월동안 고생했고 내년에 해피서티데이 축하파티 하자~

SERVER

희상 - 처음 깃허브 보자마자 팔로워/팔로잉이 수백명이라 와 이사람 뭐지 싶었던 기억이 있어. 매 세션마다 알바하느라 잠도 못자서 많이 피곤했을텐데 뒷풀이도 안빼고 리스펙해 진짜.. ㅋㅋㅋ 따로 하드스킬 관련 공부도 주기적으로 하길래 요즘 깃허브 염탐대상 1호야 ㅋㅋㅋ 좋은 자료 있으면 손민수 해갈게요 ^^ 특히 서버가 기술적으로 생각해야할것들이 엄청 많았을텐데 4개월동안 고생 많았다잉

채원 - 우리 도원결의 한거 기억나는거 맞지..? ㅋㅋㅋ 도원결의팟 번개모임 했어야했는데 당분간 금주령 내려져서 넘 아쉽다 진짜 ㅠㅠ 통근거리도 길어서 출근할때 정신 없고 피곤했을텐데 항상 새벽까지 디코에 홀로 남아 작업해줘서 고맙고 고생 많았어

DESIGN

송이 - 우리팀 테토력 1등 !! 일단 옆에 끼고 있으면 엄청난 든든함의 아우라가 느껴진다랄까..? 회의 하다가 갈길 잃으면 항상 먼저 나서서 방향성 다시 잡아줘서 고맙고 장보고 만들때 커밋 따라잡느라 힘들었따~ 이참에 풀스택 개발자 할래 ? 진심 잘 할거 같아. 4개월동안 고생 많았어~~ 저번에 웹2 테토력 1등 뽑아줘서 내심 어깨 으쓱했다~ ㅋㅋㅋㅋㅋ

유나 - 디스코드 알람 울리면 대부분이 황유나님이 디자인 채널에서 방송을 시작했어요! 였던거 같아. 4개월동안 프로젝트 2개 무사히 끝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저번에 본가 내려갔을때 천안 뚜쥬르 갈 일 생겼었는데 내돈내산으로 거북이빵 사먹었어 ! 다시 먹으니까 넘 맛있더라~ 항상 밤 10시 쯤 천안 가는 버스 끊어뒀다가 우리가 더 놀자고 해서 결국 막차로 바꿔서 내려간거 너무 리스펙해.. 매주 먼길 오느라 고생 많았어~~
Server
강채원
4개월 동안 두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원들이 정말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고마워!

매주 토요일에 만나서 팀플하고 또 우리끼리 놀고 mt 다녀온 것도 너무 재밌었어. 매주 토요일이 기다려질만큼 재밌었으!! 우리팀 너무 좋고~~

무엇보다 4개월 동안 다 같이 으쌰으쌰하면서 두 개의 프로젝트를 실제로 런칭한 게 어디가서도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인 것 같아. 쉽지 않은 일정이었는데도 끝까지 진심으로 참여해준 팀원들에게 정말 고맙고, 다들 4개월 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
Design
김송이
YAPP에서 어떤 팀원들을 만날까 궁금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 남 일 할 것 없이 서로 잘 돕는 따뜻한 팀원들을 만나 4개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팀명을 ‘노는 게 제일 조아’로 지어서인지, 한 명도 빠짐없이 많이 일하고 많이 노는 팀이 된 것 같아요. 기획에 활발하게 의견을 주고받는 팀원들과 함께하면서, 어떤 디자인 선택이 실제 프로덕트에 도움이 되는지 여러 방면으로 고민해 볼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더 즐겁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들 회사 일로 바빴을 텐데 새벽까지 치열하게 작업했던 시간들이 각자에게 좋은 경험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회사 일로 바빴을 텐데 욕심 많은 팀원들 이야기 잘 들어준 민규 오빠, 우리 팀 잘 놀게 해주고 잘 성장하게 해준 호민 오빠, 디자이너 일할 때마다 피그마 들어와서 도울 것 없냐고 물어보는 재윤 오빠, 묵묵하게 뒤에서 세심하게 챙겨주고 UX도 같이 고민해 준 희상 오빠, 피곤할 텐데 새벽까지 디코에서 소통하고 늘 밝게 소통해 준 채원이, 그리고 첫 협업부터 속도 빠른 팀을 만나 고생 많이 했을 우리 팀 천재 만재 디자이너 유나까지~ 다들 너무 고생 많았고 고마웠습니다 💌

다 같이 운영진을 하게 되어 앞으로도 자주 볼 것 같아서 좋네요!
운영진이 끝나도, 서비스 운영을 그만하게 되어도 오래오래 봅시다 ~ ☺️
Web
손호민
팀원 아이들 5월쯤 시작해서 16주동안 아주아주 고생많았어 ~~ 다들 취업준비하랴 회사생활하랴 바빴을텐데, 프로젝트도 두개나 하고 4개월이 굉장히 알차게 지나간 것 같다. YAPP하는동안은 토요일마다 놀러 갈 생각에 주말을 계속 기다렸던 것 같아. 꽤 여러번 프로젝트 하면서 이렇게 즐거운 팀을 만났던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재미있었던 것 같아

기회되면 팀원들에게 한마디씩 꼭 해주고싶었는데

PM 민규 프로젝트 하는동안 마음고생 많이 했을텐데 잘 따라와줘서 고맙다. 처음하는 PM에 어색한것도 많고 옆에서 화는 내고, 아주 난리통이었을텐데 차분하게 받아주느라 고생이 많았다. 같이 뿔내고 있었으면 아마 팀 분위기가 굉장히 안좋았을거야 ~~

WEB 재윤 항상 애들도 잘 챙겨주고, 팀원들 잘 챙겨주는거 보고 쬐끔 감동이었다. 애들 뒤에서 하나하나 다~ 챙기고 프로젝트 할때도 사소한거 다 챙겨가면서 해주고 누가 부르면 맨날 제일먼저 해결해주러가고 덕분에 편하게 일했다 ㅋㅋㅋㅋ

서버 희상아 같이해서 즐거웠다. 역시 증바람은 즐거운거다. 나도 일 할때 아주 발산형으로 일을 해서 내가 맞나.. 아닌가.. 할때가 있는데 항상 고민을 충분히 해보고 생각하지 못했던것들을 말해줘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 참 똑똑이가 될 것이여 ~ ps. 잠은 좀 자자 그러다가 일찍 죽는다.

서버 채원아 프로젝트하면서 취업도 하고 아주아주 축하해 ~~ 취업하고도 맨날 새벽까지 회의하고, 야근하고 참 바쁜 두세달이었을텐데 한번도 힘든 티 안내고 쫒아와줘서 고맙다. 난 화가 많은 사람이 아니야.. 말을 조금 직설적으로 할 뿐이지 ^^; 나 무서워 하지 말어라..

디자인 리드 송이님 첫날에 만나서 팀까지 이렇게 될 줄은 사실 몰랐는데 결과적으론 잘 된 것 같습니다 ~ 뭐 해보자 하면 항상 바로바로 좋다고 해주고, 이건 이래서 어렵다 저건 저래서 힘들다 해줘서 참 일할때 의지가 많이 되었던것 같슴다. 그래서 뭘 더 많이하자고 했을지도 ..? 내가 일을 할 때 보통 내가 하고말지.. 라는게 있어서 나 스스로한테 부하를 좀 거는편인데 항상 업무를 잘 해줘서 믿고 많이 맡겼던 것 같아. 힘들었을텐데 네달동안 참 고마웠다. ( 쉬어가며 일하자 ~ )

디자인 유나 늘 장난을 쳐도 웃으면서 받아줘서 고맙다 ~~ 늘 잘 받아주니까 더 장난이 치고싶은걸 어떡해?? 그래서 덕분에 2시 ~ 3시까지 회의를 해도 크게 힘들지 않았던 것 같아. 처음하는 팀 프로젝트에 여러모로 정신도 없고 어수선하고 했을텐데 잘 따라와줘서 고맙고 재미있었다.
Server
공희상
4개월 동안 동아리 활동을 하며 쉽지만은 않은 순간들도 있었지만, 유쾌하고 편안한 팀 분위기 덕분에 끝까지 즐겁게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동아리에 들어왔을 때 기대했던 목표와 실제 활동의 방향이 조금 달라 걱정도 많았어요. 하지만 팀의 방향에 맞춰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서, 처음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이 항상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더라도, 주어진 상황 속에서 어떤 경험을 만들어가느냐가 중요하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어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팀원들과 의견을 맞추고, 서로 다른 생각을 조율하며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힘든 순간마다 함께 고민해 주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준 팀원들 덕분에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YAPP 활동을 통해 처음 기대했던 것과는 또 다른 배움과 경험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개월 동안 함께하며 쌓은 경험들이 앞으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도 좋은 밑거름이 될 것 같아요.

PS.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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